겨울이 되어서 시댁에 가려고 했는데, 강풍이 불어서 진짜 무서웠어요. 대전 근처에서 운전하는 게 처음이라 도로가 혼잡해서 허탈했어요. 강사님이 '도로 양쪽에 노란 표지판 보이는 길로 가라'고 알려주셔서 힘들었지만 결국 도착했어요.
운전 중간에 갑자기 눈이 와서 차가 미끄러웠어요. 강사님이 '속도 줄이자'고 계속 조언해주셔서 면책이 되었어요. 근데 눈이 오면서 방향을 잃어버려서 진짜 놀랐어요. 집에 도착해서 시어머니가 '처음인데 잘했어'라고 칭찬해주셨어요.
대전에서 연습받았는데, 겨울철 운전이 진짜 어렵더라구요. 강사님이 방향 조정을 잘해주셔서 힘들었지만, 다음에는 혼자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눈이 오면 도로가 더 복잡해지는데,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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