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근처 편의점에 가봤는데 오후 4시에 출발해서 길이 완전히 헷갈렸어요. 강사님이 '도로 주변에 노란 조명 보이는 길로 가라'고 조언해주셔서 길을 찾았어요. 주차할 때는 속도가 너무 빠르게 가서 완전히 놀랐는데 강사님이 '한 번 더 시도해보자'고 응원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제가 실수할 때마다 화를 내지 않고 왜 그런지 설명해주셔서 정말 마음이 편했어요. 대전 쪽 도로에서 운전하는 게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격려해주셔서 힘을 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강사님이 옆에 탄 사람으로서도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 점점 괜찮아졌어요. 대전에서 배운 만큼 앞으로도 잘 운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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