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2시간 운전한 적 있는데, 길이 너무 길어도 놀랐어요. 강사님이 '도로 양쪽에 파란 지표판 보이는 길로 가라'고 조언해주셨는데, 여전히 방향을 잃었어요.
가장 무서웠던 건 휴게소에 도착할 때까지도 속도가 너무 빠져서, 강사님이 '서행하면서 차선을 살피라'고 알려주셨어요. 대전 근처 도로는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예요.
그래도 대전에서 연수받아서 다행이었어요. 다음엔 3시간 이상 운전해볼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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